
안녕하세요~ 투데이이즈입니다!
오늘은 추억삼아 작년 여름쯤(2019년 8월)
친구와 같이갔던 세부여행 후기를 좀
써볼려고합니다!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상상도
못하지만..그래도 언젠가는 하늘길이 열릴것을
기도하면서 써볼게요~
비용이 정말 급하신 분들은 제가 맨밑에다가
얼마에 갔다왔고 얼마를 썻는지를
어림잡아서 적어놓을게여 아무튼!!!
일정은 3박5일이고 하나투어에서 패키지
상품으로 내놓았기 때문에 1탄~3탄까지
정리해서 업로드 할려고합니다!
자 그럼 저의 추억일기를 시작할게요~

밤 10시정도에 김해공항에서 도착을하고 공항
내부에 하나투어점으로 가서 안내를 받고 티켓
그리고 각종 필요한 사항들을 안내받았습니다.
그리고나서 대기를 하다가 배고파서 롯데리아로
갔는데요, 다른음식점은 너무 비싸고 밥은 별로
안먹고싶어서 햄버거를 먹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심심해서 한컷! 너무들떠서 밤인데도 전혀
피곤하지도 않았어요ㅎㅎ 일정은 밤10시에
공항에 도착해서 심사를 받고 새벽 3~4시쯤에
세부공항에 도착해서 숙소로 이동할려고 했습니당!
하..너무 긴장되고 설레서 솔직히 비행기 안에서 잠도 못잤어요ㅎㅎ

짜잔~ 사실 비행기안에서 1시간자다가 깻습니다ㅠㅠ
너무 설레기도하고 이미 낮잠으로 충분히 자고와서
전혀~ 피곤하지가 않았어요! ....진짜
여행 간다는 기분을 다시 느껴보고 싶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무사히 세부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한국이 정말 좋은것이 뭐냐면 입국심사를 기계가
하기때문에 정말 하이패스급으로 하더군요
하지만 세부의 경우는 그런 장비들이 없어
사람이 직접보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40분정도
걸린거같아여!
여기서 저희 담당자분이 차로 대기중이셔서
숙소까지 안내받고 저희는 숙소까지 무사히
이동했습니다.

새벽 4시쯤 인거같아요~
저때의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만큼 설렙니다.
공기마저 달콤했고 전혀 피곤하지가 않았네요
진짜 저기분을 다시 느껴보고싶네요ㅠㅠ
그냥 새벽이라 다들 자는시간에 저희는
호텔 주위를 두리번거리면서 다시한번
여행온것에 실감을 느꼇습니다ㅎㅎ...
저때까지는 늦은 새벽이기도 하고 다음날
여행일정이 엄청 많아서 나눠서 포스팅 할려고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참고로 패키지 여행이라서
3박5일
비행기+밥+숙소 = 29만원
개인환전한돈 = 20만원
그냥 50만원에 완전 즐기고 환전한것도 생각보다 많이 남았습니다! 나머지돈은 공항밥집에서flex~!